연소득 4500만원 프리랜서, 미리 떼는 세금 148만5000원→99만원용역제공자 사업자등록 기한 8개월 늦춰 근로·자녀장려금 수급 확대 추진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2020.9.9 ⓒ 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프리랜서재경위장려금전민 기자 한미 대미투자 '우산형 SPV' 지켰다…원금 회수할 때까지 수익 5대5공정위 "상조 지배주주 대여, 몰라서 어겨도 엄중 제재"…회수계획 요구관련 기사"국세청이 써준 대로 냈다간 손해"…모두채움 안내 납부세액 오류 많아'최대 1000만원 소상공인 손실보전' 추경 통과 3일내 지급 개시장혜영 "프리랜서, 직장인보다 세금 더내"…홍남기 "제도변경 검토"[문답]"'건물주' 자영업자도 재난지원금 지급…신속 지원 목적""특고·프리랜서·플랫폼 노동 등 비임금 노동자, 최근 5년간 213만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