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소득은 1.6% 증가에 그쳐…고물가에 눌린 가계 살림연간 실질소비 5년 만에 역성장…상·하위 소득격차 5.6배 심화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농축산물 코너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관련 키워드가구소득가계동향조사소비지출5분위배율평균소비성향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심서현 기자 박홍근 취임 첫 행보 '청년 창업' 현장 방문…"추경, 일자리가 최우선"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관련 기사네집 중 한집 "소득보다 지출 많아"…'적자 살림' 비율 6년만에 최고환율 우려 완화에 '소비심리' 반등…집값 전망은 4년 만에 최고장애인 10명 중 2명만 "건강 좋다"…난방비 폭탄에 에너지 소비 '뚝''초단시간 근로' 174만명 역대 최대…수도권 2가구 중 1가구 '셋방살이''잘 벌고 잘 쓰는' 40대 취업자, 3년5개월째 감소…소비 위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