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소득 506만5000원, 전년比 2.1%↑…실질소득은 보합에 그쳐실질소비는 1년 전보다 1.2% 감소…차량·가전제품 소비 줄여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농수산물을 구매하는 시민들. ⓒ News1 김진환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실질소득소득소비지출내구재처분가능소득불평등임용우 기자 사과 63%·딸기 103%↑…6년 새 2배 뛴 설 차례상, 누적 인상에 '허덕'사업소득 양극화 심화…상하위 20% 격차 처음으로 100배 넘어관련 기사김제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생강진액 등 20여 품목AI 생산성, 기업·자본가 독식 위험…美노동소득 분배율 '역대 최저'KDI, 올해 성장률 1.8→1.9% 상향…반도체 '질주' 건설 '부진'한국노총, 올해 임금 7.3% 인상 요구…"내수경제 활성화 목표"민변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견제장치 없으면 330만 거대정부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