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소득 506만5000원, 전년比 2.1%↑…실질소득은 보합에 그쳐실질소비는 1년 전보다 1.2% 감소…차량·가전제품 소비 줄여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농수산물을 구매하는 시민들. ⓒ News1 김진환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실질소득소득소비지출내구재처분가능소득불평등임용우 기자 김진오 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추경호 대구시장 만나 저출생 대응 협력 논의[프로필] 권대영 재경1차관…금융정책·시장 두루 섭렵한 정책통관련 기사"고환율 한두 번 겪냐" 영향 덜 받는 X세대…MZ는 지갑 닫았다프리랜서 원천세 3.3→2.2% 낮추고 장려금 문턱도 완화…국세청·국회 간담회강호동 농협회장, 인제 기린원당두부 방문…"지역경제 활성화 전력"추미애 "국가 재정 떠받쳐 온 지방정부…기여·희생 걸맞은 재투자 필요"[AD]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추석맞이 장보기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