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소득 506만5000원, 전년比 2.1%↑…실질소득은 보합에 그쳐실질소비는 1년 전보다 1.2% 감소…차량·가전제품 소비 줄여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농수산물을 구매하는 시민들. ⓒ News1 김진환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실질소득소득소비지출내구재처분가능소득불평등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