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고용차관 “일방적 추진 없어…노동계에 진정성 갖고 대화 요청"첫 개편안 원점 폐기 지적에는 "방향성은 유지…수용성 중심 개선"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완쪽)이 13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로시간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및 향후 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2023.11.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이성희고용노동부한국노총근로시간경사노위이정현 기자 세계시장 넓히는 K-농식품...수출 현장에서 찾는 농가의 새 돌파구"죽은 말에 백신 맞혔다"…마사회, 접종비 지원사업 '엉망'관련 기사넉달만에 가동되는 노사정 사회적 대화…오늘 '일자리 특위' 첫 회의순탄치 않은 노사정 사회적 대화…노동계 불참에 첫 회의 연기실업급여 개편 진척없이 군불만…총선 이후 본격화할 듯勞 '정년연장' 使 '노동시장유연화'…쟁점 수두룩한 경사노위 샅바 싸움100만 플랫폼 종사자 '최저임금·근로시간' 적용…노사정 머리 맞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