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업급여 부정수급액 300억원 달해…개편 필요성 우회 언급지난달 25일 대전 서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실업급여 신청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실업급여총선고용노동부부정수급기획조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 문정부 3년, 70개 노동공약 중 50개는 서랍 속에…직장갑질 지속"전국민 고용보험, 단계적으로 간다…사각지대엔 일단 1.5조 지원[文정부 3년]최고지지율에도 "경제·민생·일자리 정책 아쉬워"청와대가 불 지핀 '전국민 고용보험'…왜 하필 지금일까코로나發 고용위기에 문 대통령 '일자리 사수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