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노동 현안마다 이견 보이는 노사…4월 총선 결과 따라서도 영향 우려고용차관 "정부가 주도해 온 '노동개혁', 앞으로는 사회적 대화에서 논의"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 격려 오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윤석열노동개혁고용노동부사회적 대타협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민노총 위원장 출신' 고용장관 지명…재계 "걱정 반 기대 반"[인터뷰 전문]조배숙 "尹, 출당 여부 스스로 판단해야"김문수 "깨끗한 내가 이재명 이겨…외연확장? 살아온 길 봐달라"(종합)김문수, 대선 출마선언…"12개 죄목 이재명 이길 깨끗한 후보는 나"기로에 선 노동개혁…경사노위, '계속고용' 합의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