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첫 회의 개최 예정이었으나 공익위원 선정 과정서 편향성 문제로 갈등경사노위, 이달 중 특위 및 의제별위 본격 가동 목표지난 2월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회의실에서 제13차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위원회가 열리고 있다.(공동취재) 2024.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노사정 대화노사정이중구조고용노동부노동시장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초광역특구 노사정 6차 실무협의… 대화 목표·논의 순서 협의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