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고용보험위원회서 관련 개정안 심의·의결…11월 시행 전망산정방식 실근로시간 따져 지급 핵심…단시간 근로자 지급액↓고용노동부가 당정의 실업급여 개편 논의에 맞춰 개선안 마련에 나선다. 장기 근속 실직자에게는 지급을 늘리고, 반복 수급자에게는 보장성을 줄이는 방안이 거론된다. 사진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민원인들이 상담을 기다리는 모습. 2023.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실업급여단시간 근로자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관련 기사김재승 교수 "차기 정부, '소득·사람 기반' 고용보험 체계로 전환해야"청년 42만명 "맞는 일자리 없어 쉬었다"…장기실업자 30% '청년'월급보다 많은 '실업급여'…고용부 국감 쟁점으로단시간 근로자 실업급여 '실 근로시간' 따져 지급…반복수급 급여도 낮춘다실업급여 뜯어고친다…'장기 근속 실직 더 주고, 반복적 수급은 감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