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간 근로자 실업급여…11월부터 '실근로시간'으로 산정반복 수급 급여 낮추고, 고용보험 가입기준 '소득기준'으로 개선고용노동부가 당정의 실업급여 개편 논의에 맞춰 개선안 마련에 나선다. 장기 근속 실직자에게는 지급을 늘리고, 반복 수급자에게는 보장성을 줄이는 방안이 거론된다. 사진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민원인들이 상담을 기다리는 모습. 2023.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실업급여하한액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관련 기사실업급여 월 198만→176만원…보험료 1.8→2.0%, 고용보험 손질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실업급여·백신보상 등 27가지 줄줄이 인상내년 실업급여 모두 똑같이 받는다…하한액이 상한액 역전주휴수당·실업급여 줄줄이 오른다…최저임금 따라 달라지는 26가지실업급여 개편 진척없이 군불만…총선 이후 본격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