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8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구직급여(실업급여) 지출액이 두 달만에 1조원을 넘겼다. 신규 신청자도 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000명 증가했다. 2023.9.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실업급여 제도개선 공청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