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보다 많은 '실업급여'…고용부 국감 쟁점으로

경총 "실업급여, 최저임금 웃돌아 취업 의지 되레 떨어뜨려"
장외서 정부여당 '제도 개편' 지원사격…여야 공방 예상

본문 이미지 - 11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8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구직급여(실업급여) 지출액이 두 달만에 1조원을 넘겼다. 신규 신청자도 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000명 증가했다. 2023.9.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1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8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구직급여(실업급여) 지출액이 두 달만에 1조원을 넘겼다. 신규 신청자도 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000명 증가했다. 2023.9.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실업급여 제도개선 공청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실업급여 제도개선 공청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