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폭 본격 논의 시작…난항 예상에 법정 심의기한 넘길 듯

경영계 "동결 또는 삭감" vs 노동계 "1만2210원, 26.9% 인상"
이달 29일 심의기한 앞두고 최임위 이번주 8~9차 회의 예정

본문 이미지 -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 요구 피켓을 들어보이자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경총 전무가 외면하고 있다. 한편 근로자위원은 이날 2024년도 최저임금 최초요구안으로 1만2210원을 제시했다. 2023.6.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 요구 피켓을 들어보이자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경총 전무가 외면하고 있다. 한편 근로자위원은 이날 2024년도 최저임금 최초요구안으로 1만2210원을 제시했다. 2023.6.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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