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원, 3.7% 인상…최저임금보다 시간당 2029원 높아부산시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시생활임금이주현 기자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 350여명 시청 집결 '총파업 결의대회'부산시의회 출범 100일…성과 토대로 향후 의정 방향 제시관련 기사부산지역 노동계 "내년 생활임금 제도 취지 못 살려…개선해야"진보당 부산시당, 생활임금 1만5200원으로 인상 촉구부산시, 24일부터 16개 구·군 '환경미화원 임금 실태' 특정감사 착수"시민이 행복해야 관광도시도 성공"…전재수 관광 공약 발표민주노총 부산본부 "박형준 '청년 1억' 공약은 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