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확정" vs "물량 정산", 위험 분담 충돌…시공비 격차도 1조 원 넘어한수원, 내년 7월 새 시공사 계약 목표…적정 공사비 확보·일정 관리 과제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팀코리아체코원전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김승준 기자 한수원·대우건설 컨소, 체코원전 시공협상 결렬…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 선정(종합)학계 원로 만난 산업장관 "공학인 사회적 존중받아야 지속적 혁신 가능"김우진 기자 한수원·대우건설 컨소, 체코원전 시공협상 결렬…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 선정(종합)실질임금 넉 달 만에 반등…사업장 규모별 임금 격차는 커져관련 기사한수원·대우건설 컨소, 체코원전 시공협상 결렬…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 선정(종합)체코원전 한수원-시공사 협상 결렬…산업장관 "흔들림 없이 추진""원전 수출, 규제 역량도 경쟁력"…산업부·원안위, 해외진출 협력 강화두코바니 원전 계약 1년…산업부 "원전 협력을 첨단산업으로 확대"체코 원전 역외보조금 리스크 해결…산업장관 "진심으로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