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체코원전에 대한 '역외보조금규정' 조사 종료 통보두코바니 원전 사업 순항 중…김정관 "끝까지 뒷받침"한국수력원자력이 '24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사진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 ⓒ 뉴스1관련 키워드김정관두코바니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김승준 기자 추석 특수에 8월 유통매출 7.7%↑…대형마트 5개월만에 반등포항 지진 발생 부지에 '지진안전종합센터' 들어선다…2028년 준공관련 기사"원전 수출, 규제 역량도 경쟁력"…산업부·원안위, 해외진출 협력 강화두코바니 원전 계약 1년…산업부 "원전 협력을 첨단산업으로 확대"카타르 방문 김정관 장관…종전 후 LNG·콘덴세이트 '최우선 공급' 재확인산업장관, 중동·유럽 5개국 방문…에너지 공급망·산업협력 강화 논의두산에너빌리티, 두산스코다파워와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