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체코원전에 대한 '역외보조금규정' 조사 종료 통보두코바니 원전 사업 순항 중…김정관 "끝까지 뒷받침"한국수력원자력이 '24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사진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 ⓒ 뉴스1관련 키워드김정관두코바니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김승준 기자 무역위, 중국산 부틸아크릴레이트 덤핑 판정…최대 19.17% 부과 결정노동부·강원도·시멘트 원하청, 상생협력 협약…"노동자 안전·복지 강화"관련 기사두코바니 원전 계약 1년…산업부 "원전 협력을 첨단산업으로 확대"카타르 방문 김정관 장관…종전 후 LNG·콘덴세이트 '최우선 공급' 재확인산업장관, 중동·유럽 5개국 방문…에너지 공급망·산업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