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시공사가 입장 번복"…시공비 격차 1조원 이상11월 중 협약 종료…내년 7월 전 경쟁입찰로 새 시공사 계약한국수력원자력이 '24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사진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 ⓒ 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2026.10.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체코원전두코바니원전김우진 기자 27조 체코원전 따낸 '팀코리아' 균열…한수원·대우건설 왜 맞섰나실질임금 넉 달 만에 반등…사업장 규모별 임금 격차는 커져김승준 기자 27조 체코원전 따낸 '팀코리아' 균열…한수원·대우건설 왜 맞섰나학계 원로 만난 산업장관 "공학인 사회적 존중받아야 지속적 혁신 가능"관련 기사27조 체코원전 따낸 '팀코리아' 균열…한수원·대우건설 왜 맞섰나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시공 재입찰 참여…주기기 계약은 유지"체코원전 한수원-시공사 협상 결렬…산업장관 "흔들림 없이 추진"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협상 종료 유감…재협상 요구"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대우건설 22%·두산에너빌 12% 급락[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