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서 연산 270만톤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2029년 가동 목표, 일자리 5400개…환경 인허가 절차는 과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4일(현지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HPLS) 기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9.04 ⓒ 뉴스1 양새롬 기자4일(현지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HPLS) 기공식 현장에 자동차 강판 모형이 전시돼 있다. 2026.09.04 ⓒ 뉴스1 양새롬 기자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제철소 조감도. (현대제철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제철미국루이지애나제철소정의선환영사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8300억 소송 기각…MBK·영풍 공세 멈춰야"SGC에너지, 3분기 영업익 399억…전년比 57% 증가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철강업계, 대미투자 1호 사업 확정 환영…"현지 공급망 구축 기대"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