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을 비롯한 한-미 양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이 4일 (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 도널드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해 시삽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5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철강협회정부대미투자1호사업미국투자공급망양새롬 기자 곽신 첫 개인전서 작품 63점·12억6950만원 판매…1억원 기부포스코청암재단, 포스코사이언스펠로 32명 선발…연구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