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3.3배 확대…중동 의존 낮추고 원유 도입선 다변화매년 LNG 340만 톤 확보…핵심광물 공동비축 및 우주·방산 협력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첨단산업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강훈식 비서실장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캐나다한-캐나다공급망원유LNG핵심광물김승준 기자 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산업부, 반도체 전담 국장급 조직 신설…메가프로젝트 추진 속도관련 기사'1200억달러' 한미 원전 프로젝트…2028년 승부수, K-원전 美시장 공략韓·美·日 등 15개국, '과잉생산' 공동 대응…中 겨냥한 듯산업부 "급변하는 통상 질서 대응 위해 CPTPP 필요"…제조업계 의견 수렴[문답]"원전 8기 개별사업 미확정…알래스카 LNG 경제성 확인돼야"대미투자 발표 임박…알래스카LNG 꺼내든 美, '트럼프식 협상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