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3.3배 확대…중동 의존 낮추고 원유 도입선 다변화매년 LNG 340만 톤 확보…핵심광물 공동비축 및 우주·방산 협력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 첨단산업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강훈식 비서실장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캐나다한-캐나다공급망원유LNG핵심광물김승준 기자 중동 불안에도 9차 석유최고가 '동결'…'1800원대 휘발유' 이어질 듯한수원, 을지연습서 원전 비상 태세 점검…드론 침투 대비 방호 훈련관련 기사멕시코 50% 관세 넘을 열쇠는 CPTPP, 가입론 재점화…농업 개방이 최대 변수쉽지 않은 '쿠팡 오해 불식'…'미국 차별' 추가 관세 리스크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美 '강제노동 관세 12.5%'에…정부 "미측, 기존 15% 상한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