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쿠팡 오해 불식'…'미국 차별' 추가 관세 리스크

미국 방문 의원들 "쿠팡 논란, 암초로 인식되기도…방치시 관세 우려"
'디지털 규제· 미국 차별' 이유로 브라질·캐나다에 고율 관세…"설득 강화 해야"

본문 이미지 - 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주차돼 있는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다. 약 3300만 명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은 지난 26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노트북 등을 조사했다고 주장 했지만 경찰은 "협의가 없었다"고 반박에 나섰다. 2025.12.28 ⓒ 뉴스1 황기선 기자
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주차돼 있는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다. 약 3300만 명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은 지난 26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노트북 등을 조사했다고 주장 했지만 경찰은 "협의가 없었다"고 반박에 나섰다. 2025.12.28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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