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올해 성장률 전망 2.2% 유지에도…소비·투자 전망 하향美 경기 활황에 '내수 부진 원인' 고금리 계속…고용시장도 어려워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KDI한국개발연구원내수소비투자서비스전망치한국은행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이형일 최대 과제는 '3%대 성장' 온기 확산…물가·세제도 '시험대'1%대라던 韓 성장률 3%대로…반도체 호황에 KDI·해외기관 줄상향KDI, 올해 성장률 2.5→3.2%로 상향…"반도체가 상향분 86% 차지"유가 또 90달러 위협…다시 고개 든 '3고', 한국 경제 압박반도체 호황에 성장률 3% 상향…'고용없는 성장·K자 양극화' 여전한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