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31, 안탈리아서 개최…韓, 호주와 탈탄소 협력 추진2035년 전기화 35%·적응재원 3배 확대 논의2026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가 열릴 예정인 튀르키예 안탈리아 엑스포 행사장 ⓒ AFP=뉴스1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에 앞서 열린 '태평양 회복력 시설' 행사 중 발언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cop31튀르키예안탈리아기후환경에너지기후총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이튿날, 서울에 첫눈…지난해보다 26일 빨라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관련 기사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적응 재원 3배 늘려도 필요액 29% 충당에 불과"COP31 앞둔 시민사회 "韓 감축목표 65%로 ↑…재원 늘려야"'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