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전문가는 직권 추천…12월 11일부터 2박 3일 시민 숙의토론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앞으로 약 3개월간 원전 공론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9.22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원전공론화원자력발전소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김우진 기자 정부, 풍력발전 사고 막는 안전수칙 현장 배포늘어난 일자리 10개 중 9개는 비정규직…채용 숫자에 가린 고용의 질관련 기사새 원전 어디에? 부지 공모 나선 한수원…'주민 수용성'이 당락 가른다李정부, '원전 유턴'에…업계 "더 지어야" vs 환경단체 "졸속"국민 70% 신규원전 찬성…원전계 "2기론 부족, 12차 전기본서 더 늘려야"李 "환율 한두달 뒤면 1400원 전후…부동산 세제 지금 고려 안해"(종합)탈원전 직격한 기후장관…'공론화' 절차도 결국 원전 확대 요식행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