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시간제 중심 일자리 증가…정규직과 월급 격차도 194만 원 '최대'"직무가치 따른 임금·경력 개발 지원해야"…정부, 연내 동일임금 로드맵 마련2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2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김영운 기자지난 8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도우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임금근로자비정규직국가데이터처고용노동부임금김우진 기자 서부발전, 14개 협력사와 공동 안전관리로 산재 예방 강화한국형 녹색 대전환 해법 한자리에…ESG 친환경대전 개최관련 기사정규직보다 월194만원 덜 받는다…비정규직 867만명 '사상 최대'[이번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인상 이어갈까…생산자물가도 주목60세 이상이 버틴 고용…고령친화 일자리는 23% 불과, 미국의 절반"20년간 신규 채용 중 청년 비중 8.5%p↓…취업까지 11.3개월"국민연금 女 수급자 96.5% 급증…절반 이상은 '월 20만∼40만원'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