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3월 말까지 접수…대형 원전 2기·SMR 1기 규모울산-영덕 등 유치 경쟁 예상, 지방의회 동의 여부 등이 변수신한울 1·2호기 발전소 전경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원자력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관련 기사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한미글로벌, 황주호 전 한수원 원장 사외이사로 선임이란매체, '韓 첫 해외수주' 바라카원전 등 역내 발전소 10곳 위협세계 최대 방폐물학회 참가한 한수원 등 '팀코리아'…K-원전 기술력 입증중동 리스크에 원전 '풀가동' 불가피…고리2호기 재가동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