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3월 말까지 접수…대형 원전 2기·SMR 1기 규모울산-영덕 등 유치 경쟁 예상, 지방의회 동의 여부 등이 변수신한울 1·2호기 발전소 전경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원자력김승준 기자 비싸게 산 브라질 계란?…농식품부 "대부분 운송비, 공급망 다변화 고려"중견기업에 세계 수준 기술력을…산업부, '과제당 1000억' 대형 R&D 띄운다관련 기사세아베스틸, 원전 기자재 사업 넓힌다…BWXT 캐나다와 MOU"공공기관 판로에 금융·수출까지"…중진공, 경북혁신협의회 출범원전 수요 늘고 SMR 개발 속도 내는데…안전규제 인력·예산 부족'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오늘의 국감] (13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