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3월 말까지 접수…대형 원전 2기·SMR 1기 규모울산-영덕 등 유치 경쟁 예상, 지방의회 동의 여부 등이 변수신한울 1·2호기 발전소 전경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원자력김승준 기자 '광주 반도체' 반대한다는 삼전 노조에…노동부 "단체교섭 대상 아냐"기후장관 "원전·SMR, 공론화로 전기본에 반영"…신규 원전 추진 공식화관련 기사새울원자력본부, '희망미래 장학생' 620명 선발…총 6억 지급한빛 1·2호기 보호계전기 개선 허가…원자로 불필요 정지 예방고방사선·밀폐공간 로봇 투입…한수원, AI 안전기술로 장관상최원호 원안위원장,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원전 현장 점검기후부, 상용원전서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추진…34억달러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