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5곳·2024년 90곳서 미등록 물질 검출연구진 "전항목 점검 필요"…이용우, 누락 즉시 조치 촉구민관 합동 점검반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서 폐수 시료를 채수하고 있다.(전남광주 제공)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추석 뒤 '층간소음 상담' 30% 증가…슬리퍼·매트로 갈등 예방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관련 기사추석 뒤 '층간소음 상담' 30% 증가…슬리퍼·매트로 갈등 예방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기후위기 배우고 행동으로…광화문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서울시, 추석 맞아 남대문시장서 폐비닐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