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5곳·2024년 90곳서 미등록 물질 검출연구진 "전항목 점검 필요"…이용우, 누락 즉시 조치 촉구민관 합동 점검반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서 폐수 시료를 채수하고 있다.(전남광주 제공)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부당노동행위 신고 65% '노조 지배·개입'…"노사 소통 지원해야"윤경희 청송군수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늘리겠다"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중산간 마을길 '불쑥'…제주 로드킬 야생동물 한 달에 100마리꼴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