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

2023년 95곳·2024년 90곳서 미등록 물질 검출
연구진 "전항목 점검 필요"…이용우, 누락 즉시 조치 촉구

본문 이미지 - 민관 합동 점검반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서 폐수 시료를 채수하고 있다.(전남광주 제공) ⓒ 뉴스1 박준배 기자
민관 합동 점검반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서 폐수 시료를 채수하고 있다.(전남광주 제공) ⓒ 뉴스1 박준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