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kWh 넘기면 알림톡…주택 전기 누진 3단계 사전 경보 서비스230만 가구 대상 시범 운영…연말까지 전국 AMI 가구로 확산서울에 설치된 전기계량기. ⓒ 뉴스1 김도우 기자(한국전력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전주택용 전기요금누진단계실시간 알림한전ON카카오톡 알림톡슬기로운 전기생활요금 진단하기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관련 기사에어컨 하루 종일 틀면 전기료 29만 원…450kWh 넘으면 '요금 폭탄'"가정용 누진제 정당" 대법 판결에…최악 32조 적자 한전 '안도'"한전 30조원 적자 심각" 전기요금 인상 '초읽기'…인상 폭 고심내년 물가 최대변수 공공요금…정부, 인상폭 놓고 고심[Q&A]7월부터 전기요금 할인 축소…자동차 충전요금도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