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여 걸친 가정용 누진제 존폐 논란 마침표적자상황 타개 영향은 미미…현행 수준 유지에 의의28일 서울 중구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관리인이 전기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기·가스요금의 인상 여부와 인상 폭 등 최종 요금안을 오는 31일 발표할 예정이다. 2023.3.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 서초구 대법원. 2015.8.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전남 나주 혁신도시 한국전력 전경. 2014.12.27/뉴스1 ⓒ News1 윤용민 기자관련 키워드한전대법원가정용 누진제전기요금한국전력공사이정현 기자 송미령 농식장관 "환율 상승에도 가공식품 추가 인상 가능성 낮아"작년 K-푸드+ 수출 136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160억달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