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4인 가구 냉방에도 10만 원 육박…누진 3단계 진입 시 요금 껑충450kWh 넘으면 요금 26% 뛰어…1000kWh 초과 땐 '슈퍼유저' 부과서울 시내 상가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모습.ⓒ 뉴스1 최지환 기자에어컨 사용량별 월 전기요금 수준. 회색은 누진 3단계 구간.(한국전력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6 /뉴스1관련 키워드폭염전기요금한국전력에어컨냉방김승준 기자 폐배터리 핵심광물 회수 늘린다…산업·기후부, 거래·이력 플랫폼 구축김정관 "美정치권, 쿠팡에 과민한 이유는 '美농산물 수출통로'로 오해관련 기사에어컨은 더 틀지만 전기료는 싸다…한국, 주요국 대비 최대 3배 저렴한전, 주택용 누진단계 실시간 알림 도입…여름 전기요금 폭탄 미리 막는다신한證 "에너지가격 안정세 진입…한국전력 투자의견 '매수' 상향"폭염에 손님은 줄고 전기료는 늘고…소상공인 '이중고'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