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반도체 등 세분화…녹색채권·여신 등 금융 판단 기준 확대ⓒ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재생에너지건물녹색경제활동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2040년 재생E 220GW까지 확대…"더 높여야" vs "이행 조건부터 갖춰야"재생E 2040년 220GW까지 확대…태양광 155GW·해상풍력 45G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