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유연성·ESS 확대·재생 단가 하향 등 주요 과제 제시신규 원전 2기 공론화·양수발전 검토 등 전력정책 '드라이브'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김성환재생에너지전기요금한전ESS원전한수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발전5사 재편안 윤곽 "1사로 통합이 최적"…기후부 7월 구조조정안 공개음식물·분뇨로 '전기' 만든다…기후부, 2029년까지 366억 투입대한전선, 유럽 해양 인프라 톱티어 기업과 HVDC 사업 맞손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나선 기후부…韓-유럽 전력망 협력 확대韓-EU 에너지 핫라인 뚫린다…재생E·전기화 차관급 채널개설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