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유연성·ESS 확대·재생 단가 하향 등 주요 과제 제시신규 원전 2기 공론화·양수발전 검토 등 전력정책 '드라이브'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김성환재생에너지전기요금한전ESS원전한수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기후장관 "재생E 늦어지면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 못 지킬 수도"[문답]최악폭염에 남부가뭄 심각…김성환 "3대 메가 물·전기 차질 없다"기후장관 "12차 전기본 10월까지 마련…신규원전 의견 수렴해 결정"최영일 순창군수, 김성환 장관 만나 '154kV 변전소' 신설 건의직류 배전망 도입 추진…기후부, 3분기 산업 활성화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