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변전소 용량 포화, 신설 시급" 강조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지난 3일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154kV 변전소 신설 공식 건의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순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순창군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8.5%…전국 기초지자체 1위 달성이원택 지사 "도민 안전 최우선"…전북도 폭염 비상대응 3단계로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