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폭염에 남부가뭄 심각…김성환 "3대 메가 물·전기 차질 없다"

도수관로·취수 최대한 활용…"약간 허리띠 졸라매야 할 수준"
수도계획 재검토 5년→2년 단축…농식품부·지자체와도 연계대응

본문 이미지 - 경남 밀양에 극심한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3일 가뭄 '경계' 단계인 밀양시 단장면 밀양댐의 저수율이 33.2%까지 떨어지며 물속에 잠겨 있던 토사가 드러나 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밀양에 극심한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3일 가뭄 '경계' 단계인 밀양시 단장면 밀양댐의 저수율이 33.2%까지 떨어지며 물속에 잠겨 있던 토사가 드러나 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특별시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특별시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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