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김성환 "11차 전기본은 국가계획…입장 모호? 신중 검토 중"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부김성환전기본원전원자력발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메가프로젝트 '25GW' 전력 비상…12차 전기본 '원전 확대' 급부상서남권 800조 반도체 5년내 조성?…용인 보니 '물·전기' 계획만 최소 2년김성환 "신규원전 여부 대국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로 결정"(종합)김성환 "신규원전 여부 대국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로 결정"신규 원전 두고 '산업 vs 환경부' 충돌 예고…공론화 쟁점 급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