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전기본, 국민 의견 수렴해 원전 확대·축소 여부 확정올해 여론조사 결과는 '원전 확대 vs 현 수준 유지' 비등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9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서울 동북 4구(도봉구·노원구·성북구·강북구) 지자체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별 환경 현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9/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부전기본전력수급기본계획김승준 기자 특별성과 공무원, 국민이 추전한다…농식품부, 포상 국민추천제 도입'농업용 지게차, 콩나물 두절기·재배용기' 부가세 환급된다관련 기사김성환 "신규원전 여부 대국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로 결정"신규 원전 두고 '산업 vs 환경부' 충돌 예고…공론화 쟁점 급부상김정관 "신규 원전, SMR 지어야…공론화 과정서 필요성 설명할 것"환경장관 "원전 신규 건설 공론화해 재판단…기후댐 절반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