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전기본, 국민 의견 수렴해 원전 확대·축소 여부 확정올해 여론조사 결과는 '원전 확대 vs 현 수준 유지' 비등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9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서울 동북 4구(도봉구·노원구·성북구·강북구) 지자체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별 환경 현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9/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부전기본전력수급기본계획김승준 기자 1000만 달러 수출 기업 키운다…올해 'K-수출스타' 참여기업 수출액 34%↑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관련 기사메가프로젝트 '25GW' 전력 비상…12차 전기본 '원전 확대' 급부상서남권 800조 반도체 5년내 조성?…용인 보니 '물·전기' 계획만 최소 2년김성환 "신규원전 여부 대국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로 결정"신규 원전 두고 '산업 vs 환경부' 충돌 예고…공론화 쟁점 급부상김정관 "신규 원전, SMR 지어야…공론화 과정서 필요성 설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