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집서 출마 의사 표명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효자로 일대에서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양경수민주노총메가특구사회적대화김우진 기자 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단풍철 산행, 체력에 맞는 탐방로부터…내리막엔 무릎완충보행"관련 기사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