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5개 기업 공시…소속 노동자 498만 3000명으로 84.2%기간제·단시간 늘고 소속 외 1만 6000명 감소추석연휴 다음날인 28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9.28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고양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동부고용형태공시제300인 이상 기업공시 노동자소속 노동자소속 외 노동자기간제 노동자조용훈 기자 올해 폭염·호우에도 전력공급 안정…한전, 설비 74만개 사전 점검한국, 국제기능올림픽 종합 2위…3개 공식 지표 모두 2위관련 기사성평등부, 여성노동단체와 고용평등공시제 안착 논의"단기 근로자에 수당 최대 10% 더"…공공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노동장관 "심야노동 휴식권 보장 추진…포괄임금 오남용도 손본다"(종합)'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