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AI·플랫폼 노동 보호 강조…청년 첫 경력 형성 지원산재·체불 대응 강화…메가특구 노동 특례는 사회적 대화로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관련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고용노동부김영훈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AI 전환플랫폼 노동청년고용첫 경력조용훈 기자 김영훈 "포괄임금 금지법 하반기 통과돼야"…반도체 하청 현장조사도'비타민 주사'로 속여 납 배출제 투약 의혹…與, 국감서 조사 확대 촉구관련 기사김영훈 "포괄임금 금지법 하반기 통과돼야"…반도체 하청 현장조사도'비타민 주사'로 속여 납 배출제 투약 의혹…與, 국감서 조사 확대 촉구노동부, 내년 'AI 첫 일자리' 시범사업…청년 경력 형성 지원'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