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가능인구 급감·노후소득 공백 지적…연내 논의 속도청년 일자리 3조 3000억 원…대기업 직무훈련 5만 명 확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장관-주요 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O)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 ⓒ 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정년연장법정정년계속고용생산가능인구인구절벽조용훈 기자 공공 도급노동자, 하도급 제한하고 2년 계약·고용승계 보장김영훈 노동장관 "새 지침 적용 땐 삼성전자 n% 성과급 파업 불법"관련 기사공공 도급노동자, 하도급 제한하고 2년 계약·고용승계 보장김영훈 노동장관 "새 지침 적용 땐 삼성전자 n% 성과급 파업 불법"제주-호텔리조트업 원하청 상생협력 협약 체결…12.2억 투입대구·경북 체불임금 736억 원…추석 전 고위험사업장 전수 감독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