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가능인구 급감·노후소득 공백 지적…연내 논의 속도청년 일자리 3조 3000억 원…대기업 직무훈련 5만 명 확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장관-주요 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O)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 ⓒ 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정년연장법정정년계속고용생산가능인구인구절벽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김민석, 금속노련 농성장서 "노동부에 촉구"…환노위원장 "별도 청문회"근로복지기금 5308곳 점검…82곳서 90건 부적정 운용 적발경총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중소 사업장 재정 여건 고려해야"2030년까지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운용 맡기는 '기금형'도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