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민간위탁 통합 지침 시행, 계약 형식 관계없이 적용노무비 공개·전용계좌 관리, 위반 땐 입찰 제한·계약 해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소재 야외광장에서 직장인들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 ⓒ 뉴스1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공부문 도급노동자공공부문 도급 노동자 보호지침고용노동부노동부하도급 제한2년 이상 계약고용유지 승계노무비 공개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이번주 경제] 8월 고용 성적표 나온다…추석 물가 대응도 본격화산재 감축 지침 신설…'노동자 작업 중지권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