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상시가입자 1590만 5000명, 서비스업 28만 명 증가가 견인청년 가입자 5만 6000명 감소 지속…건설업은 37개월째 뒷걸음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보험고용보험가입자고용행정통계고용노동부제조업고용제조업반등서비스업고용청년고용조용훈 기자 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15㎜ 기둥을 24㎜로…울산화력 붕괴, 엉터리 구조검토 탓관련 기사"경험 쌓을 곳 없는데 경력직만"…70년 이어진 삼성 공채의 재발견제조업은 살아났지만 청년·건설은 아직…8월 노동시장 온도 차(종합)문 닫힌 청년 취업, 일터 못 떠나는 고령층…엇갈린 고용시장고용보험 7개월째 20만명대 증가…청년은 5.7만명 줄었다청년만 빠진 3% 성장…반도체 호황 속에도 '신입 채용 절벽' 짙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