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자 45개월째 감소…65세 이상은 33만 3000명 늘어근로희망 고령층 절반 "생활비 보탬"…청년대책·정년연장 보완책 관건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가 청년층을 위한 취업특강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용청년고용고령층이강 기자 기획처, SOC 예타 기준금액 상향 검토…재정정보 통합 공개도기획처·중장기전략위 "복합위기 대비해야…혁신기업 맞춤형 지원 필요"관련 기사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2보)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취업자 18.4만명 증가…청년층 46개월째↓, 실업률 5.4% '4년래 최고'(상보)제조업은 살아났지만 청년·건설은 아직…8월 노동시장 온도 차(종합)김성주 "기초연금, 저소득층 더 두텁게…하후상박형으로 재구조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