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자 45개월째 감소…65세 이상은 33만 3000명 늘어근로희망 고령층 절반 "생활비 보탬"…청년대책·정년연장 보완책 관건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가 청년층을 위한 취업특강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용청년고용고령층이강 기자 연 소득 1200만 원 이하 사업장 838만 개…4년 새 43.7% 증가이형일 "해외 투자자 신뢰 높여 투자 확대로…필요한 과제 챙길 것"관련 기사'쉬었음' 청년 7개월째 줄었는데 취업자는 46개월째↓…청년 고용 착시 '우려'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2보)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취업자 18.4만명 증가…청년층 46개월째↓, 실업률 5.4% '4년래 최고'(상보)제조업은 살아났지만 청년·건설은 아직…8월 노동시장 온도 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