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자 45개월째 감소…65세 이상은 33만 3000명 늘어근로희망 고령층 절반 "생활비 보탬"…청년대책·정년연장 보완책 관건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가 청년층을 위한 취업특강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용청년고용고령층이강 기자 상반기 나라살림 84.4조원 적자…세수 늘며 적자폭 9.9조원 축소규제 묶였던 반도체·이차전지 등 5개 프로젝트 가동…4.2조 투자 '물꼬'관련 기사취업자 10.8만명 늘었지만…청년 45개월째↓·실업률 5년반만에 최대폭↑(종합2보)취업자 10.8만명 늘었지만…청년 45개월째↓·실업률 5년반 만에 최대폭↑(종합)7월 취업자 10.8만명↑…청년은 19.1만명↓·실업률 5년반만에 최대폭↑(상보)정년연장 하반기 입법 시동…'고용연장·청년채용' 세대 상생 시험대고용보험 7개월째 20만명대 증가…청년은 5.7만명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