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힌 청년 취업, 일터 못 떠나는 고령층…엇갈린 고용시장

청년 취업자 45개월째 감소…65세 이상은 33만 3000명 늘어
근로희망 고령층 절반 "생활비 보탬"…청년대책·정년연장 보완책 관건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가 청년층을 위한 취업특강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가 청년층을 위한 취업특강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뉴스1 김영운 기자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뉴스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