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표는 버텼지만 청년 고용률 43.9%·실업률 7.0%로 악화정부, 청년 전문인력 20만명+α·일자리 20만개 '회복방안' 준비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운선사 해기사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용범 정책실장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통령 순방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허경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일 오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 ⓒ 뉴스1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노동연구원, KDI, 한국고용정보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 전문가들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참여한 고용동향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3%성장청년고용신입채용절벽AI혁명고용없는성장취업자실업률조용훈 기자 인공지능 고용 충격 미리 본다…노동부 '카나리아 대시보드' 고도화"서류보다 사람이 먼저"…AI로 행정 줄이고 상담 늘리는 고용센터관련 기사한국 AI 도입률 10년 뒤 주요국 1위…제조업 확산 땐 '고용 충격'한국은행, 2분기 성장률 발표…반도체 호황에 성장세 '주목'박홍근 "반도체 호황 급격히 꺼지지 않을 것"…추가세수는 '청년 투자'"AI는 적응해야 할 환경…'지금 바로' 실행할 때"…한경협 제주포럼 폐막(종합)정부 "수출·내수 개선에 경기 회복 흐름 공고…물가·고용 부담은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