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위험성·정부 개입 필요성 공감…규제와 지원 방식은 이견박두용 위원장 "기존 법 기계적 적용보다 예방체계 설계가 핵심"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3일 경기 화성시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영운 기자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3일 경기 화성시의 한 공사현장 무더위 쉼터에서 근로자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50인미만소규모사업장산재예방산업재해중대재해처벌법경사노위박두용산업안전보건위원회조용훈 기자 김윤덕 "韓 주택시장, 日 잃어버린 30년과 비슷하게 갈 가능성""덤프 웃돈 1.5억" 다시 고개 든 건설현장 횡포관련 기사작업 시간 세분화·면책권 가동…극한 폭염에 물류·제조中企 안전 총력찜통더위 속 '온열산재' 급증…50인 미만 사업장에 절반 집중상반기 산재 사망 역대 최저…건설·초소규모 줄고 제조·폭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