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난립 지적에 "경험과 경력 불일치가 문제"라고 답해가칭 K-노동복지회의소, "12월까지 신설방안 마련할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후 대전의 한 대학교 기숙사 신축공사 현장을 불시 방문해 건설현장 노동자의 온열질환 및 추락사고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고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청년정책첫경력책임제K유스개런티플레이그라운드청년고용노동복지회의소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관련 기사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10대 그룹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지역인재 양성, 채용 연계 강화김영훈 노동장관, 아세안+3에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공유노동부·우리금융, 청년 60명 금융AI 인재로 키운다알바 갑질·간호사 태움 막는다…지역 주도 노동교육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