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난립 지적에 "경험과 경력 불일치가 문제"라고 답해가칭 K-노동복지회의소, "12월까지 신설방안 마련할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후 대전의 한 대학교 기숙사 신축공사 현장을 불시 방문해 건설현장 노동자의 온열질환 및 추락사고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고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청년정책첫경력책임제K유스개런티플레이그라운드청년고용노동복지회의소조용훈 기자 모집 시작한 전월세 안심신탁…임대소득 세액감면은 법 개정 남았다공공 공간정보 품질 점수 16% 올라…만점 기관 20곳관련 기사노동부, 고용동향 점검회의…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25조 편성고령 취업자 7년 새 169만명 늘었다…청년 증가 폭의 '10배'청년 프리랜서 고용보험 17.5%…'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내 제정정년연장 "연내 처리" 속도 내지만…청년 채용·임금 개편 '난제'김영훈 노동장관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연내 제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