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난립 지적에 "경험과 경력 불일치가 문제"라고 답해가칭 K-노동복지회의소, "12월까지 신설방안 마련할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후 대전의 한 대학교 기숙사 신축공사 현장을 불시 방문해 건설현장 노동자의 온열질환 및 추락사고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고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청년정책첫경력책임제K유스개런티플레이그라운드청년고용노동복지회의소조용훈 기자 이주노동자 호칭 개선 캠페인, 울산·광주 이어 충남까지 확산김영훈 장관 "메가특구·노란봉투법 지침 모두 확정된 것 없다"관련 기사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노동부, 노동시장 개혁 패키지 발표…K-노동복지회의소 신설 추진李대통령, 노동부·공정위·중기부 잇달아 칭찬…"박수 한번 부탁"청년만 빠진 3% 성장…반도체 호황 속에도 '신입 채용 절벽' 짙어진다인공지능 고용 충격 미리 본다…노동부 '카나리아 대시보드'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