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고용노동부 장관–주요 그룹 CHO 간담회' 개최 "정년 연장, 세대 간 일자리 균형·현장 수용력 함께 고려해야"한경협 표지석.(한경협제공)관련 키워드한경협청년고용일자리김진희 기자 '대산 1호 출범' 석화업계 사업재편…여수 '첫발', 울산 '제자리'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IFA 최고 혁신상 수상관련 기사일자리 없는 청년 둘 중 한 명 '번아웃'…주원인은 '진로 불안'한경협,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소 세미나 개최"규제·노동·교육 분야 구조개혁으로 AI 시대 청년 일자리 창출"청년 2명 중 1명 "AI가 내 직무 5년 안에 대체"…미취업 64% '불안'한경협, 24일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고용정책'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