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대신 이름으로…충남서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충남 노사, 이주노동자 공정한 노동조건 보장 공동선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이주노동자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 ⓒ 뉴스1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노동존중고용노동부노동권익재단안전모호칭개선업무협약노사공동선언조용훈 기자 노동 장관 "청년 첫 경력,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 만들겠다"김영훈 장관 "메가특구·노란봉투법 지침 모두 확정된 것 없다"관련 기사"혼자 참지 마세요"…이주노동자 권리 지킬 외국인 인권리더 50명 선발이주노동자 폭행·괴롭힘 잡는다…인권 취약 사업장 100곳 기획감독이주 노동자 인권보호 컨트롤타워 생긴다…'이민자 인권·권익팀' 출범"야·어이 대신 제 이름을"…안전모에 새겨진 이주노동자들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