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어려운 구조 개선…전담팀 신설·권리구제 확대사업장 변경제도 개선 추진, 관계기관 공조 강화지난달 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이름과 국적기가 새겨진 안전모가 책상에 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고용노동부인권침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영광 염전 지적장애인 착취에 정부 합동 대응…'염전노예' 뿌리 뽑는다"혼자 참지 마세요"…이주노동자 권리 지킬 외국인 인권리더 50명 선발"갈 곳 없는 긴급 분리?"…전북 시민단체, 정부 이주노동자 대책 비판이주 노동자 인권보호 컨트롤타워 생긴다…'이민자 인권·권익팀' 출범"야·어이 대신 제 이름을"…안전모에 새겨진 이주노동자들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