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동존중 캠페인…"4년 일했는데 아직도 이름 몰라"국적 대신 이름 적힌 안전모 전달…"존중은 이름 부르기부터"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태국 출신 노동자가 대형 안전모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현 기자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이름과 국적기가 새겨진 안전모가 책상에 놓여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안전모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존중이주노동자캠페인노동존중캠페인광주전남인궈네트워크외국인박지현 기자 [6·3 지선] 신수정, 광주 첫 여성 구청장…북구청장 당선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당선인 "경제활력도시 추진"관련 기사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노동장관 "근로를 넘어 노동의 가치로""야"·"너" 대신 이름으로…산업 현장서 이주노동자 '이름표 안전모' 캠페인이주노동자 '노동존중 문화' 확산 나선다…노동부·노동권익재단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