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어이 대신 제 이름을"…안전모에 새겨진 이주노동자들의 이름

광주 노동존중 캠페인…"4년 일했는데 아직도 이름 몰라"
국적 대신 이름 적힌 안전모 전달…"존중은 이름 부르기부터"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태국 출신 노동자가 대형 안전모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현 기자
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태국 출신 노동자가 대형 안전모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이름과 국적기가 새겨진 안전모가 책상에 놓여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이름과 국적기가 새겨진 안전모가 책상에 놓여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안전모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현 기자
28일 오전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주노동자에게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안전모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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