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최초 요구안 '1680원 간극'…첫 수정안서 얼마나 좁혀지나노동계 1만 2000원 vs 경영계 동결, 수정안 줄다리기 본격화최저임금 법정 심의 기한(29일)을 일주일 앞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2027년도 최저임금을 16.3% 인상된 1만 2천원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금지선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이 지난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최지환 기자지난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들과 근로자위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발언을 듣고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최저임금위원회2027년 최저임금1차 수정안제10차 전원회의법정시한 경과노동계 요구안경영계 동결조용훈 기자 勞 1만1970원 vs 使 1만340원…최저임금 1차 수정안 '격차 1630원'동결이냐, 인상이냐…최저임금위 '1680원 격차' 줄이기 돌입관련 기사'1만2000원 vs 동결' 최저임금 공방 가열…최임위, 법정시한 넘기나최저임금 법정시한 D-4…노사 '1680원 격차' 두고 줄다리기 본격화"최저임금 10년간 실질 인상률 119%…소상공인, 생존 모색해야"(종합)최저임금 첫 요구안부터 1680원差…勞 1만2000원 vs 使 동결(종합)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인상 신중"…최저임금 인상률 본격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