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최저임금은 법정임금의 1.4배 인건비" 지불 능력 한계 호소노동계 "내수 살릴 임금 인상 필요…동결은 사실상 삭감"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30/ⓒ 뉴스1 김기남 기자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류기정 사용자위원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뉴스1 김기남 기자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노사 위원들이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30/ⓒ 뉴스1 김기남 기자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노사 위원들이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30/ⓒ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10차전원회의내년도최저임금1차수정안최저임금동결최저임금인상1680원격차시급10320원조용훈 기자 勞 1만1970원 vs 使 1만340원…최저임금 1차 수정안 '격차 1630원'서남권 반도체 물 공급방안…5개 댐 여유분 활용·동복댐 증고관련 기사勞 1만1970원 vs 使 1만340원…최저임금 1차 수정안 '격차 1630원'법정시한 넘긴 최저임금 심의…오늘 '1차 수정안'이 분수령최저임금 첫 요구안부터 1680원差…勞 1만2000원 vs 使 동결(종합)